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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지원 가이드
학교 숫자 뒤에 있는 제도와 용어를 한국 가족의 눈높이로 풀어 씁니다.
- Common Data Set 읽는 법: 학교가 직접 공개한 입학 숫자 찾기
미국 대학 대부분이 매년 공개하는 Common Data Set(CDS)에서 합격자 수, 조기 전형 결과, 성적 반영 비중, 유학생 장학금 인원을 찾는 방법을 항목 번호별로 정리했습니다.
- 미국 유학과 병역: 유학생·복수국적자·영주권자 남학생이 놓치면 안 되는 기한
미국에서 태어난 복수국적 남성은 18세가 되는 해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해야 병역과 무관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 국외여행허가 나이 제한, 37세까지 연기되는 경우, 재외국민 2세 기준을 병무청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 얼리 디시전(ED), 얼리 액션(EA), REA 차이 한 번에 정리
미국 대학 조기 전형은 합격하면 꼭 가야 하는 ED, 여러 곳에 낼 수 있는 EA, 다른 사립대 조기 지원을 막는 REA·SCEA로 나뉩니다. 종류별 규칙과 학교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 유학생도 니드 블라인드인 미국 대학 10곳 (2026년 기준)
장학금 신청이 합격에 영향을 주지 않고, 합격하면 필요한 만큼 지원하는 학교는 하버드·예일·프린스턴·MIT·앰허스트·다트머스·보든·노터데임·브라운·워싱턴앤리 10곳뿐입니다.
- SAT 점수로 미국 대학 지원 리스트 짜기: 도전·적정·안정
SAT 1480점이면 어디가 도전이고 어디가 안정일까요? 합격생 중간 50% 점수와 합격률 두 숫자로 지원 리스트 10~12곳을 나누는 방법을 실제 학교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 UC 지원 방법: 지원서 하나로 8개 캠퍼스, SAT 없이 뽑는 구조
UC(캘리포니아 대학교)는 공통지원서를 쓰지 않고, 11월 30일 마감 하나에 SAT·ACT를 보지 않습니다. 유학생이 알아야 할 지원 순서와 캠퍼스별 합격률,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 미국 대학 4년 유학비용, 원화로 실제 얼마일까
2026년 10월 환율(1달러 1,326원) 기준으로 하버드는 1년 약 1억 2,400만 원, 퍼듀는 약 6,100만 원입니다. 4년 인상률과 항공권·보험까지 더한 실제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
-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과 비자: OPT, STEM OPT, H-1B (2026년 가을 기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이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OPT, STEM OPT, H-1B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에 바뀐 학생 비자 체류 규칙, OPT 수수료 제안, H-1B 가중 추첨까지 공식 자료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