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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나란히 비교
기능 학교를 최대 3곳 고르면 합격률, SAT 범위, 1년 비용, 졸업률, 졸업 후 소득을 한 줄씩 나란히 보여 줍니다. 휴대폰에서도 한 화면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추천 지원 리스트를 줄이거나, 합격한 학교 중 어디에 등록할지 고민하는 가족에게 맞습니다.
비교할 때 볼 숫자
1년 비용과 재정보조를 같이 보세요. 표의 비용은 장학금 전 금액입니다. 니드 블라인드 학교는 합격하면 가정 형편에 맞춰 비용이 크게 줄 수 있고, 재정보조가 적은 학교는 표의 금액을 거의 그대로 냅니다.
4년 졸업률은 실제 비용과 이어집니다. 6년 졸업률이 높아도 4년 졸업률이 낮으면 한 학기나 1년을 더 다니는 학생이 많다는 뜻이고, 유학생에게는 그만큼 학비와 생활비가 늘어납니다.
학생 대 교수 비율은 수업 크기의 힌트입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보통 10:1 안팎이고, 대형 주립대는 15~20:1입니다. 다만 대형 대학도 3~4학년 전공 수업은 작은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학교끼리 비교하면 좋나요?
- 최종 합격한 학교들, 또는 같은 전공으로 고민 중인 학교들을 비교하면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공대라도 사립(카네기멜런)과 주립(UIUC, 퍼듀)은 4년 비용이 1억 원 넘게 차이 납니다.
- 초록색 숫자는 무슨 뜻인가요?
- 1년 비용, 학생 대 교수 비율은 낮을수록, 졸업률·재학 유지율·졸업 후 소득은 높을수록 유리한 쪽을 초록색으로 표시했습니다. 합격률과 유학생 비율은 좋고 나쁨이 없어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 졸업 후 소득은 믿을 만한가요?
- 미국 연방 학자금을 받은 학생만 집계한 숫자라 유학생과 고소득 가정 학생이 빠져 있습니다. 또 공대·경영대 비중이 높은 학교가 높게 나옵니다. 학교끼리 대략 비교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출처: 미국 교육부 College Scorecard (2026-10-22 조회), 환율 유럽중앙은행(ECB) 기준환율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