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부 College Scorecard 기준 · 환율 1달러 1,326원 (2026-10-21)소개데이터 출처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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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나란히 비교

기능 학교를 최대 3곳 고르면 합격률, SAT 범위, 1년 비용, 졸업률, 졸업 후 소득을 한 줄씩 나란히 보여 줍니다. 휴대폰에서도 한 화면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추천 지원 리스트를 줄이거나, 합격한 학교 중 어디에 등록할지 고민하는 가족에게 맞습니다.

비교할 때 볼 숫자

1년 비용과 재정보조를 같이 보세요. 표의 비용은 장학금 전 금액입니다. 니드 블라인드 학교는 합격하면 가정 형편에 맞춰 비용이 크게 줄 수 있고, 재정보조가 적은 학교는 표의 금액을 거의 그대로 냅니다.

4년 졸업률은 실제 비용과 이어집니다. 6년 졸업률이 높아도 4년 졸업률이 낮으면 한 학기나 1년을 더 다니는 학생이 많다는 뜻이고, 유학생에게는 그만큼 학비와 생활비가 늘어납니다.

학생 대 교수 비율은 수업 크기의 힌트입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보통 10:1 안팎이고, 대형 주립대는 15~20:1입니다. 다만 대형 대학도 3~4학년 전공 수업은 작은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학교끼리 비교하면 좋나요?
최종 합격한 학교들, 또는 같은 전공으로 고민 중인 학교들을 비교하면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공대라도 사립(카네기멜런)과 주립(UIUC, 퍼듀)은 4년 비용이 1억 원 넘게 차이 납니다.
초록색 숫자는 무슨 뜻인가요?
1년 비용, 학생 대 교수 비율은 낮을수록, 졸업률·재학 유지율·졸업 후 소득은 높을수록 유리한 쪽을 초록색으로 표시했습니다. 합격률과 유학생 비율은 좋고 나쁨이 없어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졸업 후 소득은 믿을 만한가요?
미국 연방 학자금을 받은 학생만 집계한 숫자라 유학생과 고소득 가정 학생이 빠져 있습니다. 또 공대·경영대 비중이 높은 학교가 높게 나옵니다. 학교끼리 대략 비교하는 용도로만 보세요.

출처: 미국 교육부 College Scorecard (2026-10-22 조회), 환율 유럽중앙은행(ECB) 기준환율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