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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점수로 미국 대학 찾기
기능 내 SAT 총점을 넣으면 학교마다 합격생 중간 50%의 점수 범위 위에 내 점수를 표시하고, 합격률과 함께 도전·적정·안정 학교로 나눠 줍니다.
추천 모의고사나 실제 SAT 점수가 나와서 지원 학교 리스트를 처음 짜 보는 학생과 부모님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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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정·안정은 이렇게 나눴습니다
- 도전: 내 점수가 학교 범위 아래쪽(25번째 백분위)보다 낮거나, 합격률이 15% 미만인 학교. 합격률이 낮은 학교는 점수가 높아도 누구에게나 도전입니다.
- 적정: 내 점수가 범위 안에 있고 합격률이 15% 이상인 학교.
- 안정: 내 점수가 범위 위쪽(75번째 백분위) 이상이고 합격률이 40% 이상인 학교.
점수는 지원서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고교 성적과 과목 난이도, 에세이, 활동, 추천서가 함께 평가되고, 유학생은 영어 능력과 재정 증명도 봅니다. 그래도 점수가 범위 어디쯤인지 알면 지원 리스트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통 도전 3~4곳, 적정 4~5곳, 안정 2~3곳으로 10~12곳을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학교별 SAT 범위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 College Scorecard는 합격 후 등록한 신입생의 읽기·쓰기(ERW)와 수학 점수를 과목별 25번째·75번째 백분위로 공개합니다. 이 도구는 두 과목의 25번째 점수를 더해 범위 아래쪽, 75번째 점수를 더해 위쪽으로 잡았습니다. 실제 총점 백분위와 몇십 점 차이가 날 수 있는 대략값입니다.
- 범위 안에 들면 합격할 수 있나요?
- 아닙니다. 합격률이 낮은 학교일수록 지원자 대부분이 범위 안의 점수를 갖고 있어서 점수만으로는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합격률 15% 미만 학교는 점수가 범위 위쪽이어도 이 도구에서 "도전"으로 분류했습니다.
- UC나 미대는 왜 없나요?
- UC 계열은 SAT·ACT를 입학 심사에 쓰지 않고(테스트 블라인드), 미술·음악 학교 상당수는 시험 점수 대신 포트폴리오와 오디션으로 뽑아 정부 자료에 SAT 범위가 없습니다.
- 시험 점수를 꼭 내야 하나요?
- 코로나 이후 시험 선택(test-optional)으로 바꾼 학교 중 상당수가 다시 제출을 필수로 바꾸고 있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정책이라 지원하는 해의 학교 입학처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점수를 낼지 고민된다면, 내 점수가 학교 범위의 가운데 이상일 때 내는 것이 보통의 기준입니다.
출처: 미국 교육부 College Scorecard (2026-10-22 조회) 신입생 SAT 25·75번째 백분위. 총점 범위는 과목별 값을 더한 대략값입니다.